오늘은 우리 둘째딸 참여수업 다녀온날


아침부터 어린이집에 가야된다고 일찍 일어나서들 부산한 아침을 맞았습니다.


저도 긴머리를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고 그냥 가게되면 마치 추노와 같은 아빠 모습을 보일까봐 걱정이 되더군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님들이 오셔서 어린이집이 꽉차서 에어콘을 틀어도 더운 느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유치원 이름처럼 사랑이 가득한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뭔가 다른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서 잠시만 글을 쓰고 앞으로는 이 블로그에 간간히 들러서 글작성을 해보겠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